2027 · 정년퇴임 기념

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님이 2027년 2월 정년을 맞으십니다. 학교 공식 퇴임식에 앞서, 연구실을 거쳐 간 동문들이 모여 이틀에 걸쳐 학술 심포지엄과 만찬을 엽니다. 이 페이지는 그 준비를 함께 들여다보는 자리입니다.

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과 ESC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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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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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2일
심포지엄 · 만찬 일정
2월 23~25일
학교 공식 퇴임식 (유력) — 그 앞에 엽니다
날짜 후보

평일 이틀로 열되 가급적 목·금을 씁니다. 주말을 붙여 쉬고 돌아갈 수 있어 지방·해외 동문의 이동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공휴일, 학회, 기업 실적발표, 대학 학위수여식을 모두 달력에 올려 충돌을 본 결과입니다.

후보일은 확정이 아닙니다. 핵심 참석자 회신을 받아 하나로 정합니다. 근거는 달력에 있습니다.

왜 학교 퇴임식보다 앞에 두는가

한양대학교 전임교원 정년퇴임식은 2월과 8월 마지막 주에 열립니다. 과거 다섯 번이 모두 화요일에서 목요일 사이 오후 2시, 서울캠퍼스 HIT 6층 대회의실이었습니다. 선양국 교수님은 2026학년도 후반기 정년이라 2027년 2월 말이 공식 행사일이고, 2027년 2월 마지막 평일 주간은 22일(월)부터 26일(금)인데 27일부터 3·1절 연휴가 이어집니다. 학교 행사는 형식이 정해져 있어 제자들이 따로 말할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앞에 우리 자리를 먼저 만듭니다.